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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타우로스 Kentauros


지은이 : 김명수

만든이 : PAGESPRESS

크   기 : 2014, 300x400x10mm, edition of 20


자전거는 흔히 발견할 수 있는 일상의 물건이다. 하지만 여행 중 마주친 자전거는 이미 하나의 오브제였다. 

우연히 발견한 겹쳐진 두 대의 자전거에서 켄타우로스를 발견하였다.엑스퀴지트 콥스는 초현실주의자들이 시와 이미지 작업에 즐겨 썼던 우연의 법칙을 말한다. 

이러한 기법은 책에서 상하가 잘린 페이지들이 겹쳐지는 괴상한 이미지의 합을 만들어낸다. 여기 자전거들은 좌우의 변화들 속에서 일상적이지 않은 새로운 이미지들을 만들어 낸다.아무리 우리가 자주 봐왔던 사물들도 관점을 달리하면 새롭고, 놀라운 이미지로 다시 태어난다.

주위를 둘러보자. 그리고 놀이를 시작하자. play exquisite corpse!

 

Bicycles are common objects, things we see around us every day. But when we come across a bicycle while traveling, it becomes a kind of objet for us. I discovered Kentauros in two overlapping bicycles that I chanced upon. The term “exquisite corpse” describes a rule of happenstance that the surrealists often wrote into their poetry and images. It is a technique that creates bizarre combinations of images by overlaying book pages shorn of their tops and bottoms. The bicycles here produce new, not at all everyday images with their left-right transformations. However often we may have seen these objects before, a shift in perspective results in them being reborn as new, startling images. 

Look around you . . . and start playing the exquisite corpse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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